안목으로 완성한
특별한 큐레이션
우리는 한 권의 책이 한 아이의 세계를 바꾸고, 한 명의 양육자를 위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유하기보다 공유하고, 혼자 읽기보다 함께 전하는 이 특별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정성스럽게 싼 보자기에 담아 지혜를 드립니다. 당신의 거실에서 아이와 충분히 마음을 나누었다면, 다시 보자기에 담아 소중한 친구에게 전해주세요.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이 따뜻한 순환은 '나눔'과 '연대'라는 가치를 은은하게 쌓아갈 것입니다.
이 여정은 미국 비영리 교육단체 ROPE for Educatio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넓은 세계와 연결됩니다.
Curation Cycle
책으로 이어지는 안목의 큐레이션,
다음 사람에게 가치를 전합니다.
다 읽은 뒤, 다음 아이에게
책과 충분히 마음을 나누었다면 다시 보자기에 정성스럽게 담아 다음 아이에게 전해 주세요. 한 사람의 시간을 품은 책은 다음 사람에게 더 깊은 의미로 이어집니다.
이해
양육자의 사연과 아이의 현재를 이해합니다.
관계
독서 경험과 변화를 반영해 다음 단계로 이어갑니다.
확장
누적된 독서 경험과 변화를 종합해 아이만의 지속적인 독서 방향을 설계합니다.
보자기의 다섯 여정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지혜의 순환
사연 신청
아이의 연령, 최근의 관심사, 그리고 양육하며 느끼는 작은 고민들을 들려주세요.
개별 큐레이션
전문 큐레이터가 사연을 읽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꼭 맞는 5권을 고심하여 고릅니다.
다섯 권의 책, 무료
정성스레 싼 보자기가 문 앞에 도착합니다. 다섯 권의 책은 무료이며, 배송비만 착불로 부담해 주시면 됩니다.
나눔의 고리
충분히 읽은 후, 다시 보자기에 담아 다른 양육자에게 직접 혹은 우편으로 전해주세요.
여행은 계속됩니다
보자기와 책이 어디까지 가게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우리는 그저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건너가는 이 작은 여행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지 지켜보려 합니다.
보자기에 묶인 진심
정성스럽게 싼 보자기에 담아, 손에서 손으로 건넵니다.




마리라의 첫 보자기를 여는
열다섯 가정
읽고, 나누고, 다음 가정으로 잇는 여정.
1기는 선착순 15가정 한정으로, 신청해주신 마음에
큐레이터가 정성껏 다섯 권을 골라 선물처럼 보내드립니다.
1기 신청은 9월 30일에 열립니다
마리라 1기 큐레이션 신청은 9월 30일부터 받습니다. 신청 방법은 곧 안내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책은 무료 · 착불 배송비만 부담
기관 협업 신청
지역사회 · 학교 · 공공기관과 함께합니다
My Little Library의 책 순환 프로그램을 우리 기관에서도 운영하고 싶으신가요? 신청서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협업 신청서 보내기


